top of page

본 콘텐츠는 독일 체류법(AufenthG)·거주규정(AufenthV)·연방고용청(ZAV)의 심사 기준과
각 외국인청에서 적용 중인 최신 지침을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엠 프랑크푸르트는 이러한 법령 및 행정 기준에 따라
파견비자·취업비자·법인 설립·노동청 협의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 독일 블루카드 비자의 단점, 외국인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점은?

  • 작성자 사진: M FRANKFURT
    M FRANKFURT
  • 2025년 4월 18일
  • 4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5년 8월 28일

핵심 키워드: 독일 이민, 독일 비자, 독일 회사 설립, 독일 정착지원



🎯 "좋기만 한 비자는 없다"는 말, 블루카드는 예외일까?


독일 이민을 고려하는 많은 외국인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비자 유형이 바로 EU 블루카드(EU Blue Card)입니다.

높은 연봉 기준과 빠른 영주권 전환 가능성(주신청자만 해당), 가족 동반 허용 등 다양한 장점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IT, 엔지니어링, 바이오, 금융 등 고숙련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하지만 실제 독일에서 블루카드로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 제도에도 분명한 단점이 존재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블루카드는 분명 장점이 많은 제도이지만, 조건을 세밀히 들여다보면 외국인 입장에서 제약적이거나 불리하게 작용하는 요소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독일 블루카드 비자의 단점, 외국인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점은?" 이라는 질문에 대해, 제도적 기반과 실제 체류자들의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독일 블루카드의 단점
Canva Dream Lab AI

🎫 독일 블루카드 비자, 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조건이 까다롭고, 유연성은 낮으며, 이직과 지역 변경에 제약이 있습니다.


EU 블루카드는 고급인력 유치를 위해 설계된 제도이지만, 단순한 취업비자보다 엄격한 조건이 설정되어 있으며, 실제 거주 생활 중 겪는 불편도 존재합니다.



📝 주요 단점 정리 및 설명


⚖️ 1. 연봉 기준이 높고, 직종 제한도 존재


2025년 기준, 블루카드의 최소 연봉 기준은:


  • 일반 직군: 연간 48,399유로 이상

  • 부족직군(Mangelberuf): 연간 37,500유로 이상


👉 이는 일반적인 중소기업이나 초기단계 스타트업에서는 충족하기 어려운 금액입니다.

또한 법적으로 명시된 고학력.전문직종만 신청이 가능해 직종 유연성이 제한됩니다.



📌 2. 초기에 고용주 전속 조건이 적용됨


  • 블루카드를 발급받은 후 최소 2년간은 동일 기업의 고용주 하에서 근무해야 합니다.

  • 이직이나 계약 해지 시에는 다시 외국인청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승인 지연이나 거절 시 체류가 중단될 위험도 있습니다.


📎 특히 경력직 외국인들은 이직이 잦은데, 블루카드는 이런 유연성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블루카드 이직 시 유의사항
Canva Dream Lab AI

📄 3. 다른 EU 국가로의 이동은 제한적이며, 재신청이 필요함


  • EU 블루카드는 이름과 달리 모든 EU 국가에서 자동으로 취업이 허용되는 '공통 비자'가 아닙니다.

  • 예를 들어, 독일에서 발급받은 블루카드는 독일에서만 유효하며, 프랑스나 네덜란드 등 다른 EU 국가에서 취업을 원할 경우에는 해당 국가에 다시 블루카드를 신청해야 합니다.


🔎 다만, 2021년 개정된 EU 지침(Directive (EU) 2021/1883)에 따라, 독일 등 한 EU 국가에서 블루카드를 12개월 이상 유지한 외국인은 다른 EU 회원국으로의 이동이 원칙적으로 허용되며, 이 경우에도 새로운 블루카드를 해당 국가에서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 결과적으로 국가 간 이동 자체는 가능하지만, 각국이 독립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므로 자동 이전은 되지 않고 행정적 절차와 승인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 4. 자영업.부업이 금지됨


  • 블루카드는 근로계약 기반의 정규직 고용만 허용되며, 자영업(프리랜서 포함), 투자 활동, 겸직 등은 원칙적으로 금지됩니다.

  • 이는 디지털노마드, 1인 기업가, 추가 부업 소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치명적인 제약이 됩니다.



🏠 5. 지역 제한 및 거주지 등록의 번거로움


  • 이직 또는 고용계약 변경으로 인해 주소지나 거주지가 변경되면, 다시 체류지 관할 외국인청에 신고 및 허가 변경 절차가 필요합니다.

  • 특히 외국인청 예약이 수개월 걸리는 지역에서는 행정처리 지연으로 인한 불편이 매우 큽니다.



🌍 실제 불편을 겪은 외국인 사례


사례 1: 한국인 IT 개발자, 이직 승인 지연

  • 베를린의 스타트업에서 블루카드로 근무하던 K씨는 이직 후 뮌헨의 대기업으로 옮기려 했으나, 이직 신고와 승인 절차가 8주 이상 지연되어 입사일이 미뤄지고 급여 공백까지 발생.


사례 2: 프리랜서 활동 제한으로 수입 손실

  • 그래픽 디자이너인 H씨는 블루카드로 정규직 업무 외에 부업 수입을 기대했으나, 자영업 불허 조건으로 인해 추가 수입 활동이 전면 차단됨.



독일 블루카드의 유의사항
Canva Dream Lab AI

⚠️ 외국인 신청자가 주의해야 할 팁


  • 고용주 안정성 체크: 초기 2년은 전속 조건이 있으므로, 재정이 안정적인 기업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지역 외국인청 업무량 고려: 거주할 도시의 외국인청 처리 속도를 미리 조사하세요.

  • 장기적으로 자영업 또는 사업 전환이 목표인 경우에는 다른 비자 경로 검토가 필요합니다.



📌 블루카드를 굳이 받을 필요가 없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독일 블루카드 비자의 단점, 외국인 입장에서 꼭 알아야 할 점은?

블루카드는 고숙련 외국인 인재를 위한 매우 유용한 제도이지만, 모든 경우에 최선의 선택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블루카드 대신 다른 체류 자격을 고려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1. 연봉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운 경우

스타트업, 중소기업, 비영리기관, 연구소 등에서는 블루카드 기준 연봉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 일반 취업비자(§18a AufenthG)가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2. 자영업이나 프리랜서 활동을 계획 중인 경우

→ 프리랜서 비자 또는 자영업 비자(§21 AufenthG)가 더욱 적합합니다.


🔹 3. 특정 기업의 주재원 또는 내부 전근자

→ ICT(내부 파견자) 비자 또는 일반 주재원 비자가 적합합니다.


🔹 4. 가족 구성원의 체류 자격에 더 중점을 두는 경우

→ 일반 취업비자가 더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Q&A


Q1: 블루카드로 입국 후 자영업 전환이 가능한가요?

A1: 독일 현지에서 체류 목적 변경을 위한 비자 전환을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Q2: 블루카드가 있으면 EU 어디든 자유롭게 취업할 수 있나요?

A2: 아닙니다. 각 EU 국가는 블루카드 제도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독일에서 발급받은 블루카드는 다른 국가에서 자동으로 효력 유지가 되지 않습니다. 이동을 원할 경우 해당 국가에서 다시 블루카드를 신청해야 합니다.


Q3: 가족 비자에는 제한이 없나요?

A3: 블루카드 주신청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일반적으로 가족 동반비자로 독일 입국이 가능합니다.


Q4: 블루카드 대신 다른 비자도 고려할 수 있나요?

A4: 예. 일반 취업비자, 사업비자 등 목적에 따라 더 유연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엠 프랑크푸르트에서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


  • 독일 법인 설립 지원

  • 독일 체류허가.비자 발급 지원(사업비자, 주재원 비자 등)

  • 임시 체류허가증(Fiktionsbescheinigung) 발급 지원

  • 정착 초기 행정절차 지원(거주지 등록, 건강보험 등)


💡 블루카드는 분명 훌륭한 제도이지만, 모든 이에게 최선은 아닙니다.

당신에게 맞는 체류 전략은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엠 프랑크푸르트와 함께, 나에게 꼭 맞는 독일 이민 전략을 찾아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 1:1 상담을 신청하세요.

© 2017–2026 M FRANKFURT |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